[2019년 09월 추천도서] ‘다크호스’ 등 5종

최우수 추천도서 : 다크호스 (21세기북스)

책 표지에 추천문구에 세계 ‘최고’가 아닌 최고의 ‘나’를 만들어 줄 책이라는 글귀처럼 나를 등반 해보고싶은 용기를 주는 책이었다. @elena_p0925

이 책에서 알려주는 다크호스형 사고방식의 4대 요소를 잘 활용하면 나만의 고유한 관심사, 능력, 환경에 맞는 선택을 내릴 수 있는 자율권을 가질 수 있다. 꿈도 희망도 없는 일에 매여 있거나, 사회생활의 첫 발을 떼려는 중이거나, 방향을 못 잡고 떠도는 기분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삶 전체에서 최고의 내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book_ozi

저자 이력과 내용이 이렇게 연결이 잘되는 책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책날개 이력에는 <모든 사람이 충족감 있는 삶을 살아갈 기회를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가 배우고 일하고 살아가는 방식에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활동> 이라고 간단히 서술되어 있지만, 이 책은 정말 혁신일 수 있다. 어떻게 보면 발칙(?) 할 수 도 있을 정도로, 현재의 시스템을 낱낱이 지적하고있다. @aea_lee

지금까지의 우리들의 살아온 방식을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는 책이다. 표준화된 방식에 길들여진 우리와 사회에 환기를 시키고 개인화된 만족과 성공으로 진지하게 나아가길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다. @inbook365

개인화된 성공의 여정에서 가장 힘든 난관은 새로운 사고방식의 채택이 아니다. 낡은 사고방식을 버리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현실임을 인식하게 해준다. 읽을수록 빠져드는 홀릭 @inbook365

우수 추천도서 : 캉탕 (현대문학)

처음 만나는 이승우는 한 문장 한 문장이 나를 집중하게 했다. @jasmine48

문장이 너무 좋다. 책을 덮었음에도 한중수의 일기를 되새기고 있다. @h2miracles

의미심장하면서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할 것 같은 문장의 연속. 마지막까지 참 좋았더라. @hey_elioli

문장 하나하나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작가 이승우기 캉탕에 담은 문장 하나하나가 내 마음이 담긴다 @cestlebonheur7

묘하게 몽환적이면서도 확연히 농도 짙은 색으로 채워진 이 소설 [캉탕]의 마력에서 가볍게 빠져나오는 건 불가능이었다. 어떤 구간은 읽고 또 읽고 덮었다가 다시 찾아서 또 읽게 되는 책. 이 주인공들의 여행에 또 하나의 일행이 된 듯한 신비한 체험…✍️ @here_now_on

우수 추천도서 : 게임 마스터 (밝은세상)

두 편의 이야기는 서로 다른 색채를 갖고 있는데, 명확한 이야기의 첫번째 단편과는 달리 두번째 단편은 분명 추리물의 새로운 장르적 시도와, 열린결말의 토론이 가능한 재미가 있다. @zzin_wr

『게임마스터』는 단편소설집으로, 「죽음 뒤에」, 「사랑스러운 공포」 총 2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가볍고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들고 다니며 틈틈이 읽으면 좋을 것 같지만… 첫 장을 펼치고 나서 마지막 장을 덮게 되는 마법 같은 책이다. @e_dragonzzz

정말이지 온몸에서 땀이나게 하는 책이다. 무엇보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과 소름끼치는 결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haonyx_____

생각지 못했던 뒤통수 맞는 반전들을 똬악! 터뜨려주는 흥미진진한 스릴러 단편 소설. 카린 지에벨의 스릴러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here_now_on

‘게임마스터’ 책제목에 걸맞게 소설속 이야기는 독자와 게임을 하듯 밀당을 한다. 결국 마지막에 독자의 허를 찌르며 이 책의 두편의 추리소설은 게임의 위너가 된다. 읽는 내내 독자를 쥐락펴락하는 이야기의 강한 텐션으로 쉽게 책장을 덮을 수가 없었다. 이야기의 결말을 알기까지는. @wood_like_me

우수 추천도서 : 내가 멸종 위기인 줄도 모르고 (허밍버드)

에세이의 지평을 넓혀주는 에세이다. 일단 재밌고 공감가는 구석이 많으며 도저히 알수없는 인간군상의 오락가락하는 마음을 잘~아주 자알~ 읽을수있다. @zzin_wr

주사아저씨와의 에피소드가 마음을 적신다. 반면, p108의 ‘프레임의 전환’ 에피소드는 코메디보다도 웃겼다. 평범한 독서동아리의 반사회적 학회 변신이라니. 면접이란 한바탕 역할극 이라는 개복치 오빠 이야기에 좋아요 백만번. 읽다가 껄껄거리면서 웃었던 웃음 킬링포인트! @zzin_wr

생각지도 못하리 만치 너무나 공감이 가는 책..난 특이하지 않은 거엿군.. @jungryunggod

읽다보면 어느새 빠져들어 나도 모르게 공감하고 있는 책. 사람들이 자신의 슬픔을 마음 속에 적립한다는 말이 굉장히 와닿았다. @soyoon_7

구구절절히 공감하는… 가볍게 읽을 에세이인 것 같았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았던. @eun_z77

디자인 + 색상 + 사이즈 + 두께 다 맘에 들고 센스 넘치는 글도 맘에 든다. 인간미 넘치는 동네오빠와의 유쾌한 수다 한판 @bookspsy

마음이 지친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픈 책 한권. 출퇴근길에 가볍게 읽기 좋은 마음의 양식 @hwaa_9_9

우수 추천도서 : 펭귄이 말해도 당신보다 낫겠다 (21세기북스)

말하기를 참 다각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 적당한 또는 거북스럽지 않은 자신감, 감싸기만 하지 않는 기분좋은 지적질. @checkuupp

구체적으로 질문을 던져주고 답을 찾아가게 한다. 궁금했던 점들이 하나하나 풀려가는 듯한 느낌 @hey_elioli

표지부터 빨리 읽고싶게 만든 책 <펭귄이 말해도 당신보다 낫겠다>. 흥미로운 내용 덕분에 술술 읽어가는 재미가 있었다 말과 글에 대한 고민이 자주 있던 내게 큰 용기를 준 책 @hey_elioli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haonyx_____

By | 2019-11-01T21:20:14+00:00 10월 28th, 2019|선정도서|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