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6월 추천도서] ‘내 모든 습관은 여행에서 만들어졌다’ 등 5종

최우수 추천도서 : 내 모든 습관은 여행에서 만들어졌다 (위즈덤하우스)

다른 분들이 왜 이 책을 아껴 읽는지 알 것 같다. 쉽게 책장이 넘어가는게 아까워서 천천히 읽고 싶다. 완전 좋아. @jasmine48

어떤 챕터에서는 저자를 여성가족부로 보내면 좋겠단 생각이 들기도. 미혼 또는 아직 아이가 없는 기혼 독자가 읽으면 이 책의 참맛을 80%만 느끼리요, 아이있는 독자가 읽는다면 100%를 음미할 수 있을듯. 올해 읽은 책 top 5에 손꼽을만한 책이다👍 @hasire2240

어딘가로 여행가고 싶은 요즘 내게 도전을 주는 책.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그건 그 사람의 몫이기에, 내 인생은 내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hey_elioli

김민식 PD의 50년 여행노하우가 녹아있는 책. 읽다보니 인상적인 부분이 너무 많아 형광펜으로 온통 색칠할 뻔 했다. 저자의 생각의 흐름이 재밌고 유쾌하다. @aea_lee

좋은 책은 첫 장부터 느낌이 좋더니 하루만에 완독을 끝냈다. 여행에 필요한 소중한 작가의 정보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느낌있고 편하고 진솔한 작가 특유의 필체로 채워진 아주아주 소중한 책이다. @ithaca2030

이 책은 참.. 책 속의 소제목만 봐도 작가의 일기를 한편 보는 것 같고 그 모든 말이 나에게 하는 말 같아서 따듯하다. 여행을 좋아하는 작가가 여행 중 걷고 쓰고 자기의 직업과 일상 이야기를 풀어놓는데 어쩜 이렇게 다독임이 되고 위로가 되는지. @haeyeon_hena_ju

우수 추천도서 : 나는 꿈꾸는 간호사입니다 (허밍버드)

이 책을 만나며 많은 감동과 함께. 꿈을 향한 도전의 용기에 대해 배웠고. 무엇보다 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꿈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말이 생각나는 글이다. 꿈꾸고 이루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배울 점이 많은 책…✍️ @here_now_on

이분 너무 멋지다! 나도 좀 더 도전의식을 가지고 끈기있게 노력해야지ㅜㅜ 못할거같아서 좀 반포기였는데 아냐 할수있어!! @reve_book

꼭 병원뿐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중 하나. 각자 맡은 업무가 있고, 그 영역을 선행이랍시고 넘어서는 안 된다는 걸 깨닫게 된 경험들을 자세히 솔직하게 말하고 있어 공감이 간다. @ithaca2030

공감되는 말이 가득 새겨진 책. 간호사라고 해서 나와 전혀 다른 삶을 살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비슷한 고민과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는 것을 읽으면서 위로가 되었다. 꿈꾸는 모든 이들을 응원합니다! @hey_elioli

꿈꾸는 모든이들의 필독서. 간호사뿐만아니라, 시작하는 이들에게 자분자분히 할수있다라고 위로하고 격려해준다. 어깨를 토닥여주는 꿈에 그리던 선배가 옆에서 얘기해주는듯한 착각이드는 김리연에세이. @zzin_wr

평범해서 오히려 비범한 그녀, 간호사 김리연님. 이 책은 간호사가 받는 은근한 무시와 차별대우를 지적하고 그것들을 극복하기위해 끊임없이 투쟁해온 기록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요약이 불가능한 간호사의 세계를 잘 담아낸 책이다. 서점에서 이 책을 보신다면 잠시 읽어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 ^^ @aea_lee

우수 추천도서 : 아까 화냈어야 했는데 (앳워크)

6장부터 슬슬 재밌다가 7장에서 배꼽잡고 웃었다. 특히 단계별로 화내는 방법에서 근원적인 질문하기 챕터는 웃다 울었다😭 진짜 화내고싶어지는 책이다. 제대로 화내고싶은 분들에게 무조건 추천합니다! @zzin_wr

“아까 화냈어야 했는데..” 이 때 늦은 후회를 안 해 본 사람이 있을까? 이 책은 화의 본질, 화의 이유, 화의 준비/분출, 화의 뒷수습까지 화에대한 모든 답을 제시한다. @wood_like_me

화라는 감정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제대로 다루는 법에 대해 알려주는 유용한 책…✍️ @here_now_on

나를 돌아보고, 적절하게 분노 감정에 대처하는 방법은 알 수 있게 도와준다. 화를 참으면 독이 된다. 그렇다고 무작정 되는 대로 표현하는 것도 독이 된다. 흑과 백의 극단적인 형태의 대처가 아닌 회색지대의 건강함을 배울 수 있다. @soobinplay

재미있고 공감가는 내용이다. 제목처럼 ‘화냈어야 하는 상황’들을 보여주고, 화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을 제시한다. @aea_lee

우리 모두 화낼 줄 모르는 사람들이 아니고,그래서 참았던 것이 아니기에,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읽고 다같이 ‘잘’ 화냈으면 좋겠다. 화(火)이팅! @shs9642

화에 대한 정의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책. 부정적인 감정 표출만큼 중요하지만, 막상 제대로 다루어진 건 없는 것 같다. 그런 점에서 도움이 되는 책. @bookchallengers

우수 추천도서 :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21세기북스)

첫 페이지부터 감탄과 감동 공감으로 책에 빠져버렸다. 책의 홍보대사를 자처해야할 판이다. 기가 막힌 작가의 관찰력과 입담이 곳곳에 묻어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뭔가 희열과 환희를 느끼게 한다. @ithaca2030

김정운 교수의 취향과 지식의 축적을 엿보는 책. 멋있게 늙어간다는 것이 이런것일까, 잠시 생각해본다. @aea_lee

김정운 작가 특유의 시니컬하지만 인정하게 되는 많은 발언들이 이번 책에도 꼼꼼히 담겨있다…✍️ @here_now_on

#가끔은격하게외로워야한다 의 저자 #김정운 님의 신간. 격한 외로움을 담보로 해야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공부하며 비로소 주체적 삶이 가능해진다고 설파한 작가님의 전작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그 주체적 삶을 이뤄내기위한 나만의 공간, 어떤 불안함도 없이 오롯이 내 있는 그대로 머무를수 있는 공간 #슈필라움 에 대한 책. @hasire2240

By | 2019-07-02T00:49:27+00:00 7월 2nd, 2019|선정도서, 이달의책|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