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추천도서] ‘무탈한 오늘’ 등 5종

최우수 추천도서 : 플라이 백 (메디치미디어)

가해자는 쉽게 기억되지만 피해자는 쉽게 잊혀진다. 이 책은 피해자도 기억해야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shs9642

여전히 이 사회에는 수많은 갑질이 있고, 내가 속해있는 이 문화,예술계에서도 다양한 일을 겪기도 하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도 많다. 그래서 더욱 관심가는 이야기. 우리는 물건이 아닌 사람입니다. @actorseah

저자가 짊어졌을 고통의 무게를 상상해보니, 독자로서 단순히 완독하는거 외 더 큰 어떤 일종의 책임감마저 느껴진다. 🙇‍♀️ @hasire2240

우수 추천도서 : 기본으로 이기다, 무인양품 (위즈덤하우스)

사회 초년생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일을 할 때 제일 어려운 것은 시간 관리이다. 회사에서는 일을 혼자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일정 조율이나 통화, 이메일 등 자잘하게 할 일이 많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지침이 있기에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book_ozi

나의 게으름과 대충대충을 반성하게 하는 책이었다. 그리고 자신만의 확고하고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그 누군가의 생각이나 행동을 궁금해 나에게 한편의 페이지를 채워준 책이다. @soobinplay

같은 수첩에의 메모를 기본으로 하는 마쓰이 타다미쓰의 경영방법. 삽입된 수첩그림의 필기도 한글로 되어있어 순간 한국사람이라고 착각할 정도였다. 세심한 부분까지 번역하느라 애쓴 게 눈에 보이는 책. @bookchallengers

우수 추천도서 : 나는 아마존에서 미래를 다녔다 (한빛비즈)

‘아마존’이라는 회사 속이 항상 궁금했다. 어떤 특징이 있는지.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이 책은 그것에 대한 질문에 친근하면서도 알차게 차근차근 이야기해준다…✍️ @here_now_on

아마존은 나에게 흥미를 불러일으켰고, 그것이 바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근데 이 책, 진짜 재미있다! @iamhyunjieun

원칙을 믿고 지키려고 노력하는 개개인들이 모였을 때 어떤 조직을 이루게 되는지 알게해 준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실용성을 추구하고 어렵지만 원칙을 실현해나가는 빛나는 순간들을 포착할 수 있었던 책! @elena_p0925

우수 추천도서 :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중입니다 (허밍버드)

지하철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좋은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유쾌하게 그려내고 계신다. 위트있는 문구들과 즐거운 그림들은 무거운 내용도 즐겁게 만들어버린다.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고 싶다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한 어른동화이다. @h2miracles

출근길보단 뭔가 퇴근길에 어울리는 듯 한 책.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들과, 그녀의 담담한 얘기들을 듣고 있다보면 집에 도착해 있지 않을까. @asi_narae

늘 씩씩하지않아도… 대충살아도… 완벽하지않아도… 실수투성이 부족한 나여도 괜찮다.괜찮다.괜찮다…. 괜찮다! ..토닥토닥, 마음의 평화를 장착시켜주는 힐링에세이🐢🐛🐛🐛 . . @rosypila

우수 추천도서 : 미로 (연금술사)

이 작가 독특하다!! 주인공들의 대화 중간중간 무언가의 존재가 그 대화중의 어떤 것들을 해설을 해준다. 마치 롤플레잉게임처럼. @wjdals1505

이 소설은 조금은 난해한 면이 있어서 읽는 속도가 조금은 더딜 수밖에 없는데. 읽을수록 평소에는 깊이 생각해 보지 못한 관점들이 상상 속에서 낱낱이 끌어내어지면서 미묘한 매력 속에 빠져들게 된다…✍️ @here_now_on

중간 중간에 서사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인터벤션Intervention’이라는 서술자가 나와서 형이상학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서술하고 우리의 사고를 허물기 시작하는데 그게 또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다. 뒷부분의 내용이 끊임없이 궁금해지는 책이다. @iamhyunjieun

특이한 소설임에는 틀림없다. 미래에서 온 편지라는 소재와 공상과학이 더해져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읽다보면 시간순삭. @zzin_wr

By | 2019-04-02T19:59:38+00:00 4월 2nd, 2019|선정도서, 이달의책|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