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추천도서] ‘어쨌든 미술은 재밌다’ 외

By | 2018-11-22T03:12:33+00:00 2월 27th, 2018|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어쨋든 미술은 재밌다 (도서 정보) 미술은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 그리고 현대미술은 억지^^라고 생각해왔는데 (변기나 똥도 예술작품으로 인정되니까...) 아니었다, 미술은 재밌는 것이었다! 다양한 작품들이 흥미롭게 소개되어있어서 이 책을 다 읽고나니, 나 역시 미술이 재밌어졌다. @ehh_bookkk 이 책은 놀랍도록 재미있다. 미술사를 1도 몰랐던 내가 읽고나니 관심이 생기게 된다. 똥을 금값으로 판매한 화가부터 포르노스타와 결혼한 [...]

[2018년 01월 추천도서] ‘가장 단순한 것의 힘’ 외

By | 2018-11-22T03:12:22+00:00 1월 17th, 2018|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가장 단순한 것의 힘 (도서 정보) 요즘 미니멀라이프에 관심이 많아서 선택한 책인데 시작부터 뜨끔한 내용들이 많다 난 친구들 사이에서도 가방 무겁기로 유명할정도로 가방안이 엉망진창인데 가방이 라이프스타일의 축소판이라니ㅠㅠ. 어질러진 가방처럼 내 방도 청소한지 하루이틀만에 정신없이 어질러진다 부디 이 책이 끝까지 큰 자극과 깨달음을 주어 새해엔 변화된 삶을 살 수 있길. @ehh_bookkk 비워내고 나서야 [...]

[2017년 12월 추천도서] ‘아르테미스’ 외

By | 2018-11-22T03:12:12+00:00 1월 17th, 2018|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아르테미스 (도서 정보) 사건으로 시작되는 도입. 영화를 보는 것 같다. 머리 속에 빠르게 장면이 스쳐지나간다. 폰트로 리듬을 만드는 건가? @book_ozi 몰입하면 빠져나올 수 없는 소설의 매력. 똑똑하고 강한, 밑바닥 인생을 달에서 살아가는 여자가 살인사건이 휘말린다. 그 여자는 남성성과 여성성을 고루갖춘 주인공 재즈다. 그녀가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정. 읽기를 멈출수가 없어 밤을 샜다. [...]

[2017년 11월 추천도서] ‘서른의 반격’ 외

By | 2018-11-22T03:11:48+00:00 12월 4th, 2017|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서른의 반격 (도서 정보) 중학생 때, 서른살의 나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을거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서른살에 나는 평범한 회사원도 아니고 아직 부모님과 함께 사는 캥거루족이다. 생각보다 사회는 어렵고 버겁다. 주인공(김지혜)에게 공감가서 그런지 손에서 놓을 수 없다. @_h.jinny 나는 내가 서른살이 되면 굉장히 멋질거라고 생각하고, 세상이 좀더 아름다울거라고 생각했는데 '너 잘못생각한거야. 니 [...]

[2017년 10월 추천도서] ‘당신의 진짜 인생은’ 외

By | 2018-11-22T03:11:37+00:00 11월 1st, 2017|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당신의 진짜 인생은 (도서 정보) 고로케나 튀기는 인생과 모두의 존경을 받는 신비로운 베스트셀러 작가. 어떠한 삶이 진짜 인생인가? 정답은 없다. 그저 살아가는 지금의 삶이 진짜 인생이기 때문에. 동경하는 삶이건, 행복한 삶이건, 불행한 삶이든 모두가 하나의 진짜임을 저자는 말하고 싶었나보다. 또한 동경하는 인생으로 인해 자신의 삶이 무너질수도 있음을. 사회적 통념안에서 이루어지는 삶이라면 그 [...]

[2017년 09월 추천도서] ‘퇴사준비생의 도쿄’ 외

By | 2018-11-22T03:11:25+00:00 9월 21st, 2017|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퇴사준비생의 도쿄 (도서 정보) 독서에 관심이 많은 내가 도쿄에 갔을때 사실 가장 놀라고 인상적이었던건 지하철에서 책읽는 사람이 진짜 많았다는거였다. 일본 책이 작아서 그런것도 있지만 일종의 문화처럼 다들 책을 읽고 있었다. 다른 사람들이 보면 별 독특한 게 아니었겠지만 내가 그게 가장 인상적이었다. 이 책 역시 도쿄를 자신의 관심분야(퇴사와 창업) 으로 바라보고 있다. 어떤 [...]

[2017년 08월 추천도서] ‘여행이라는 참 이상한 일’ 외

By | 2018-11-22T03:11:09+00:00 8월 24th, 2017|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여행이라는 참 이상한 일 (도서 정보) "기대 평은 끝나고 나면 여행을 가게 될 것 같았는데, 완전히 빗나갔다. 지금 한 중반부를 넘어서고 있는데, 나는 작가님의 여행기를 가장한 삶의 기록물을 바라보며 함께 수다 떨고 있다. 그녀에게 여행이란 관광지 자체의 사진으로 남을만한 한 장의 추억 따위가 아니라, 어떤 정신이나 의식이 파도치는 시간들이다. 나는 그 시간에 [...]

[2017년 07월 추천도서] ‘살아요’ 외

By | 2018-11-22T03:10:57+00:00 7월 31st, 2017|선정도서|

"출산 후 약물중독에 시달린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 삶과 죽음에 대해서 그리고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깊게 생각해보게 만든다." @jhh7840 님 이달의 한 권 <살아요> 함께 추천하는 책들 <나는 엄마가 힘들다> <욕망하는 힘, 스피노자 인문학> <1cm 경제학> <아낌없이 뺏는 사랑> <마을버스 세계를 가다>

[2017년 06월 추천도서] ‘냉정한 이타주의자’ 외

By | 2018-11-22T03:10:45+00:00 7월 31st, 2017|선정도서|

"그동안 충동적으로 유기 동물 후원을 몇 번 했었는데, 나처럼 감정에 휩쓸려 애매한 선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냉정한 조언을 해주는 책. 기부를 할 때에도 합리적으로 판단을 해야 돈과 자원이 헛되이 쓰이지 않는다는 걸 조목조목 알려줍니다." @altz 님 이달의 한 권 <냉정한 이타주의자> 함께 추천하는 책들 <피터드러커의 최고의 질문> <뫼르소, 살인사건>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2017년 05월 추천도서] ‘우리는 나선으로 걷는다’ 외

By | 2018-11-22T03:10:12+00:00 7월 31st, 2017|선정도서|

"한동안 에세이와 거리를 둘까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에세이라는 장르에 미안해졌다. 관심이 가는 소재와 충분히 공감할만한 내용, 작가의 어투나 표현방식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야 마음에 와 닿는 게 에세이인 것 같다. 작가님 같은 분이 내 주변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minto_ping 님 이달의 한 권 <우리는 나선으로 걷는다> 함께 추천하는 책들 <화장실 철학자> <나 여기 있어요> <헤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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