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추천도서] ‘용과 지하철’ 등 5종

By | 2019-02-07T14:53:42+00:00 2월 7th, 2019|선정도서, 이달의책|

최우수 추천도서 : 용과 지하철(현대문학) 지하철에서 읽는 용과 지하철은 그 어느때보다도 더 집중하고 몰입해서 읽었다. 내려야하는 역을 지나칠 정도로 흥미 진진 하며 전개가 빨라 정말 재미있게 읽은 올해의 첫책! @wjdals1505 마치 영화 한편을 보는듯한 장면 묘사가 놀랍다👏 오로지 활자로만! 이런 스토리를 영상처럼 전개해냄에 작가님께 큰 박수를 👏👏👏 @hasire2240 용을 지하철으로 사용하는 상상에서 시작되는 세계관은 순식간에 [...]

[2018년 12월 추천도서] ‘비커밍’ 등 5종

By | 2019-02-07T14:53:56+00:00 1월 3rd, 2019|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비커밍 (도서 정보) 꽃이 아니라서 비난을 받았던 미셸 오바마의 자서전. 나, 우리, 그 이상으로 나눠진 이 책은 빡빡한 책의 두께만큼이나 그녀의 인생 전체를 담은 것 같다. 그럼에도 지루하지 않고 처음부터 읽어나가는 게 재미있기도하고 다 읽을 수 있을까싶기도 한 두근두근 마음을 느끼는 중- @livvvea 이 책에서 그녀가 가족을 사랑하는 법, 이웃을 사랑하는 법, [...]

[2018년 10월 추천도서] ‘에이, 뭘 사랑까지 하고 그래’ 등 5종

By | 2018-11-22T03:21:57+00:00 10월 25th, 2018|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에이, 뭘 사랑까지 하고 그래 (도서 정보) 뭐든지 한걸음씩 느린 나는 작가의 에세이를 보면서 안심이 되었다. 나의 느림에 그녀가 말해주는 것 같다. "인생, 힘빼고 가볍게" 넘치게 벌려놓은 일들을 느린 걸음으로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나에게 잠시 위로가 되었다. @soobinplay 지금 이 순간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에 충실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 굳이 과거를 들추어보지 [...]

[2018년 09월 추천도서] ‘방구석 미술관’ 등 5종

By | 2018-11-22T03:13:51+00:00 10월 5th, 2018|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방구석 미술관 (도서 정보) 그림도 결국 그린 사람의 사연이 담긴 하나의 글인 것 같다. 평론가들의 안경으로 본 그림의 가치가 아니라 그림을 직접 그린 화가의 삶을 통해 그림을 바라보니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감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한 개인의 고통을 표현한 한 폭의 그림에서 위로를 느낄 수 있다는 것를 생각하면서, 나의 고통은 또 [...]

[2018년 08월 추천도서] ‘하루의 취향’ 등 5종

By | 2018-11-22T03:13:39+00:00 8월 27th, 2018|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하루의 취향 (도서 정보) 지하철을 타며, 작가님과 수다를 떠는 기분으로 가볍게, 밝게 읽어나간 책. 너무나도 내 취향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내 취향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하는 기회를 던져 주셨다.📗📘 @e2hyun_hwang 최근 읽었던 에세이 중 가장 좋았다. 무엇때문일까.. 생각해보니 비슷한 시대를 살면서 갖게되는 비슷한 생각들이 글로 표현되어 있었다. 작가의 언어로 표현된 글들을 [...]

[2018년 07월 추천도서] ‘강원국의 글쓰기’ 외

By | 2018-11-22T03:13:28+00:00 8월 2nd, 2018|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강원국의 글쓰기 (도서 정보) 다소 진부하고 지루하게 쓰일수 있는 "글쓰기"라는 소재(식재료 라고 비유하자면)에 대해 수식어나 번지르한 과장없이, 맛깔난 반찬 몇 가지로 소박하게 차려진 밥상같다. 반찬 한 젓갈 떠보면 딱 한입에 먹기 좋은 사이즈, 즉 간결 그 자체인 문장의 무게. 문장 하나가 대부분 한 줄내 마무리된다. 그렇다고 너무 짧게 끊어지는 느낌도 아닌, 딱 [...]

[2018년 06월 추천도서] ‘내가 죽어야 하는 밤’ 외

By | 2018-11-22T03:13:17+00:00 7월 3rd, 2018|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내가 죽어야 하는 밤 (도서 정보) 보통 소설을 읽다 보면 밋밋해지거나 늘어지는 부분이 있다. 나는 그런 부분에선 잠시 읽기를 멈췄다가 나중에 읽곤 한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부분이 없다. 끊임없이 미친 폭주기관차처럼 사건을 끊임없이 쏟아낸다. 분 단위로 계속 업데이트되는 시간은 마치 내가 소설 속 사건의 주인공이라도 된 마냥 착각하게 만든다. 몰입감이 정말 [...]

[2018년 05월 추천도서] ‘진작 할 걸 그랬어’ 외

By | 2018-11-22T03:13:09+00:00 6월 4th, 2018|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진작 할 걸 그랬어 (도서 정보) 오늘같이 흐린날씨에는 어울리지 않는 행복하고 달달한 책☺️ 지치고 힘든 아침에 지하철에서 읽기시작했는데 나까지도 행복해지고 기운나는 느낌이다*.* . @ehh_bookkk 재밌다. 저자와 함께 여행하며 힐링하고 꿈을 찾고 그것을 구체화하는 느낌이 들었다. 하루만에 다 읽었다. 문체가 자연스러워 읽기편함도 있지만, 책방여행을 하며 설레는 저자의 마음이 잘 녹아있어 나도 함께 설레면서 [...]

[2018년 04월 추천도서] ‘보노보노의 인생상담’ 외

By | 2018-11-22T03:12:59+00:00 5월 8th, 2018|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보노보노의 인생상담 (도서 정보) 해답을 알기에 어려운 인생사- 보노보노는 단순한 해답으로 우리의 고민을 가볍게 볼수 있게 해준다.. 인간과 삶의 관계에 대해서, 꿈이나 마음에 대한 보노보노와 친구들의 오가는 대화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지혜 덕분에 미소가 지어지는 책 @livvvea ㅋㅋㅋㅋ너무 귀엽다. 질문들도 귀엽고 그에 대한 답들도 귀여워서 왠지모를 힐링감을 준 책. 중간중간 삽화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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