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추천도서]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등 5종

By | 2019-11-01T21:20:21+00:00 11월 1st, 2019|선정도서, 이달의책|

최우수 추천도서 :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푸른숲) 위화 작가가 본인이 만나왔던 대가들의 책을 소개하며 본인의 사유를 넓혀가는 책. 무엇보다 이 책을 번역한 #문현선 번역가님에게 엄지척을 드리고싶은 부분은... 문학박사 논문수준의 자료조사와 각 작가의 특징, 문체의 특색, 시대적 배경, 무엇보다 위화작가의 색채가 녹아있는 문장으로 번역해야함으로. 거기에 더해 음악박사 한번 더 반복 @zzin_wr 책의 전반부에서는 위화가 다른 [...]

[2019년 09월 추천도서] ‘다크호스’ 등 5종

By | 2019-11-01T21:20:14+00:00 10월 28th, 2019|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다크호스 (21세기북스) 책 표지에 추천문구에 세계 '최고'가 아닌 최고의 '나'를 만들어 줄 책이라는 글귀처럼 나를 등반 해보고싶은 용기를 주는 책이었다. @elena_p0925 이 책에서 알려주는 다크호스형 사고방식의 4대 요소를 잘 활용하면 나만의 고유한 관심사, 능력, 환경에 맞는 선택을 내릴 수 있는 자율권을 가질 수 있다. 꿈도 희망도 없는 일에 매여 있거나, 사회생활의 첫 [...]

[2019년 08월 추천도서] ‘환장할 우리 가족’ 등 5종

By | 2019-10-28T17:15:10+00:00 9월 25th, 2019|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환장할 우리가족 (문예출판사) 너무나 가까이 있기에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은 가족에 대한 관점을 저자님 덕분에 확장시켜볼 수 있게 된 이 짜릿함. 많은이들과 읽어본 후 토론해보고픈 책이로다 📖 @giannirang 가족이라는 개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계기를 준 책.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bookchallengers #개인주의자선언#가정편#실전편 같은 책 @heaven3286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어쩌면 나의 이야기일 수도 있는, [...]

[2019년 07월 추천도서] ‘논쟁으로 읽는 한국 현대사’ 등 5종

By | 2019-09-25T23:41:24+00:00 8월 5th, 2019|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논쟁으로 읽는 한국 현대사 (메디치미디어) 너무 재밌다 이렇게 의문을 제기하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책. 넘 재밌어...!! 2탄도 나왔으면 좋겠다. 이거야! 라고 결론을 내려버리는게 아니라 이런 주장, 이런 주장이 있어요. 라고 말해서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내 의견은 어느쪽인지, 반대의견은 어떤 주장을 하고 있는지를 다 생각해보게 하는 책! @reve_book 시대별로 논쟁들이 꼬리에 꼬리를 [...]

[2019년 06월 추천도서] ‘내 모든 습관은 여행에서 만들어졌다’ 등 5종

By | 2019-09-26T15:41:14+00:00 7월 2nd, 2019|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내 모든 습관은 여행에서 만들어졌다 (위즈덤하우스) 다른 분들이 왜 이 책을 아껴 읽는지 알 것 같다. 쉽게 책장이 넘어가는게 아까워서 천천히 읽고 싶다. 완전 좋아. @jasmine48 어떤 챕터에서는 저자를 여성가족부로 보내면 좋겠단 생각이 들기도. 미혼 또는 아직 아이가 없는 기혼 독자가 읽으면 이 책의 참맛을 80%만 느끼리요, 아이있는 독자가 읽는다면 100%를 음미할 [...]

[2019년 05월 추천도서] ‘푸른 세계’ 등 5종

By | 2019-07-02T00:49:46+00:00 6월 5th, 2019|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푸른세계 (연금술사) 삶과 맞닿은 죽음을, 죽음과 맞닿은 삶을 어쩌면 이토록 경이롭게 그려냈을까. 아이의 몸과 영혼으로 삶과 죽음의 시간을 지나온 사람만이 볼 수 있는 세계라는 생각이 든다. `푸른 세계`는 어떤 질서도, 규칙도, 강요도 없는,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세계다. 이 소설은 삶과 죽음, 탄생에 관한 신비로운 은유이자 아름다운 시다. @suhhwayen 색다른 시각과 [...]

[2019년 04월 추천도서] ‘열정의 배신’ 등 5종

By | 2019-06-05T10:03:03+00:00 5월 7th, 2019|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열정의 배신 (부키) 천직이란 열정을 쫒아 선택되어 지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일을 하려는 노력끝에 얻어지는 결과물이라는 것. 내가 하고 있는 지금의 일에서 더 나아지려는 노력이 열정을 만들고, 그 열정이 직장에서의 만족감을 높이고 행복해 질 수 있다고 한다. 오히려 지금 당장 노력해 얻을 수 있는 행복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wood_like_me 이 책의 일독을 [...]

[2019년 03월 추천도서] ‘무탈한 오늘’ 등 5종

By | 2019-05-07T19:03:52+00:00 4월 2nd, 2019|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플라이 백 (메디치미디어) 가해자는 쉽게 기억되지만 피해자는 쉽게 잊혀진다. 이 책은 피해자도 기억해야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shs9642 여전히 이 사회에는 수많은 갑질이 있고, 내가 속해있는 이 문화,예술계에서도 다양한 일을 겪기도 하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도 많다. 그래서 더욱 관심가는 이야기. 우리는 물건이 아닌 사람입니다. @actorseah 저자가 짊어졌을 고통의 무게를 상상해보니, 독자로서 단순히 완독하는거 외 [...]

[2019년 02월 추천도서] ‘무탈한 오늘’ 등 5종

By | 2019-04-02T19:59:49+00:00 3월 11th, 2019|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무탈한 오늘 (21세기북스) 읽다보면 작가에 대해 참 궁금해지는 책이 있다.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어떤 삶을 살아왔기에 이런 글을 쓸까. 임순례 영화감독의 추천사처럼, 삶의 방향이 글에 고스란히 드러나기 때문일 것이다. 과장되거나 억지스럽지 않고 고요하고 담백하지만 마음을 온통 잡아끄는 글. 한 장 한 장 읽어나가면서 만나는 문장마다 너무 좋아 멈춰서곤 했다. @jasmine48 책 [...]

[2019년 01월 추천도서] ‘용과 지하철’ 등 5종

By | 2019-03-11T18:39:17+00:00 2월 7th, 2019|선정도서|

최우수 추천도서 : 용과 지하철(현대문학) 지하철에서 읽는 용과 지하철은 그 어느때보다도 더 집중하고 몰입해서 읽었다. 내려야하는 역을 지나칠 정도로 흥미 진진 하며 전개가 빨라 정말 재미있게 읽은 올해의 첫책! @wjdals1505 마치 영화 한편을 보는듯한 장면 묘사가 놀랍다👏 오로지 활자로만! 이런 스토리를 영상처럼 전개해냄에 작가님께 큰 박수를 👏👏👏 @hasire2240 용을 지하철으로 사용하는 상상에서 시작되는 세계관은 순식간에 [...]

글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