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5월 추천도서] ‘보노보노의 인생상담’ 외

최우수 추천도서 : 보노보노의 인생상담 (도서 정보)

해답을 알기에 어려운 인생사- 보노보노는 단순한 해답으로 우리의 고민을 가볍게 볼수 있게 해준다.. 인간과 삶의 관계에 대해서, 꿈이나 마음에 대한 보노보노와 친구들의 오가는 대화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지혜 덕분에 미소가 지어지는 책 @livvvea

ㅋㅋㅋㅋ너무 귀엽다. 질문들도 귀엽고 그에 대한 답들도 귀여워서 왠지모를 힐링감을 준 책. 중간중간 삽화대신 들어가있는 만화가 행복감을 더해주는 기분! 쉽게 술술 넘어가서 가벼운 마음으로 생각정리하며 읽기 좋은 것 같다:) @reve_book

읽다보면, 보노보노와 포로리의 목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것 같다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고민을 보노보노만의 시선으로 해결(?)해주는 책🎈@kiki_boook

귀엽고 귀여운 책. 간만에 이런 귀욤귀욤한 책을 읽어서 내 마음도 말랑말랑! 가방안에 이 책이 있다는 생각에 괜시리 내 마음도 아기자기해지는 느낌! @doe_e0330

사람들이 고민하는 것은 비슷비슷 하구나~ 때론 정답이 없는게 답일수도 있구나~ 단순하게 생각해보는게 도움이 될때가 많구나~ 일상 속에서 누구나 고민해봤을만한 문제들을 대화로 풀어내는 책. 그리고 이를 통해 얻게 되는 새로운 관점. @smilejaneyy

우수 추천도서 : 지하철에서 책 읽는 여자 (도서 정보)

‘책’이라는 소재는 늘 흥미롭다. 왜 책을 좋아하는지, 각자의 인생에 어떤 책들이 어떻게 스며들어있는지 알아가는 건 새로운 이야기가 된다. 누군가에게 건네는 책 한 권 역시 마찬가지다. 한 권의 책이 왜 그에게로 갔으며, 어떻게 자리잡을지도 역시 또다른 이야기가 된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 한 여자의 이야기의 시작을 담은 책, ‘지하철에서 책 읽는 여자’. 왠지 그녀의 모험담이 2권으로 나와야할 것 같은 느낌이다. @elle_mjy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읽을수록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여러 작가와 작품들의 내용이 등장해서 즐거웠고 곁가지로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 @livvvea

책을 덮는 순간 쥘리에트가 부러웠다. 그리고 책에 나오는 인용된 책들을 유추하고 나도 모르게 사야하는 책 목록에 올려놓았다. 그리고 나는 2년 전의 나의 짧은 파리 여행을 떠올렸다. 평소와 다른 역에서 내려 새로운 인생을 살게된 쥘리에트. 그리고 그녀가 전달한 책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된 이들. 역시 책은 많은 것들을 변화시킨다. @wjdals1505

우수 추천도서 : 사라질 것 같은 세계의 말 (도서 정보)

세상에 이렇게나 많은 언어가 존재하는지 처음 알게 되었다. 첫장부터 귀여운 발음의 단어가 나온다! 루루흐~~~🌾🍒 왼편엔 일러스트가 오른편엔 언어에 대한 설명이 있다. 일러스트 덕분에 단어의 뜻이 쉽게 이해되고 보는 재미가 있다. @book_ozi

예쁜 말들, 그 말과 어울리는 예쁜 그림도 비오는 날 아침부터 힘나게 해주는 것 같다🌸 망파! 좋은 의미의 예쁜 단어들 마음 속에 저장하며 출근📸 @just_konini

굉장히 많은 의미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는 것이 참 신기했다. 이 세상엔 참 감성적이고 예쁜 단어들이 많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snow_soeun

우수 추천도서 : 매력은 습관이다 (도서 정보)

자신감을 높이는 연습, 프레젠테이션을 돋보이게 하는 법, 면접 때 기억에 남는 자기소개를 하는 법 등 실제 쓸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어 좋았다. 역시 책을 만나는 타이밍도 참 중요한 것 같다. 면접을 앞두고 만나서 더 좋았던 책! @ehh_bookkk

여럿 사람들을 만나면 독보적인 아우라를 품기는 매력적인 사람들이 간혹있다. 그것이 개성이든 인품이든 외모든 뭐든 매력을 겸비한 사람은 타인을 끌어들이는 마력이 있다. 제법 설득력있게 저자가 어필을 해서 어렵지 않게 술술 읽혔다. @bini_book

우수 추천도서 : 5분 스탠딩 건강법 (도서 정보)

이 책을 읽고나면 앉아있을 때 초침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서 어떻게든 몸을 움직인다. 집중력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무의식중에 더 움직이게 되서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다. 시간내서 운동하는 것도 귀찮은 나에게 일단 움직이는 것은 큰 발전인듯! @potatomatoast

처음에는 이게 뭔가 싶을만큼 일어서는 것에 집착하는 저자의 모습이 의아했다. 오랜시간 서서 일하는 사람들이 겪는 고통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생각나면서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책을 읽어갈수록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자신의 삶에 대한 능동적인 태도인 것 같다. 사실 무슨 일이든 마음먹기 마련이다. @hyeon___h0

By | 2018-05-08T00:33:14+00:00 5월 8th, 2018|선정도서, 이달의추천책|0 Comments